나 원래 여자사람한테 말도 잘 안걸고 그러는 타입인데...(시발 이러니 여자가 없지)

 

 

지난주에 영화보느라고 보강하다가 그냥나와서 마무리를 못해서 어쩔수 없이 다가갔지...

 

 

 

 

사싱:목욜에 행정법 보강한거좀...

 

여자:헉.. 저 그때 안들었는데요

 

 

사싱:아 그래요?

 

 

 

하면서 떨떠름한 표정으로 내려다보니

 

고개 푹숙이더라

 

 

 

학원에서 말붙이는 여자가 그 한명이고

 

그 여자도 말붙이는 남자가 나 한명임...

 

 

 

언제 한번 밥이나 같이 먹자고 하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