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가디건 근처에만 바글바글.. 근데 입어보기만하고 사는 사람은 없었어요..

 

저도 청바지만 사고 왔어요..

 

집에와서 스파오사이트 들어가보니.. 만원 할인해서 팔더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