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아는 사람들이 안춥냐고 물어보는 건 익숙해졌는데

 

 

오늘 아침에 어떤 맞은편에서 뛰어가는 여자가 헉헉거리며 " 헉 춥겠다!! " 하고 계속 뛰어감....

 

뇌에 산소가 부족해 속으로 할라 한게 밖으로 튀어나오거나

 

원래 병신인듯

 

 

아 그 씨발년 땜에 맞은편에서 사람들이 아래 처다보면서 가면 존나 신경쓰이네 좆같은 개 씨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