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빨간 자욱 남기는거 있잔아

내가 목을 원체 좋아해서

해주는 것도 조아하고 받는것도 좋아해서 ㅇㅇ

근데 그거 몰랐는데

어느날엔가 누구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좀 힐끔힑끔 보는거 같은거야

왜 글지 했는데 좀 지나니 아... 자국 생각이 나더라고

그래서 잘 못하겠엉

지금은 할사람도 엄는뎅

겨울이 되면 해도 겐찬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