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오늘 와야되는데
아까 12시쯤에 전화했더니
4~5시쯤 가서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러길래
기다렸는데
6시가 지나도 안와서 다시 전화했더니
아직 안갔습니다 곧 가서 연락드릴께요
그지랄해놓고 아직까지 감감무소식
이 시발 그럼 온다는 말이나 하지말지
내가 아까 이게 시발 핸드폰이라서 제가 빨리 받아야된다고 했는데
개색히가 존나 씹은듯
핸드폰 오늘 와야되는데
아까 12시쯤에 전화했더니
4~5시쯤 가서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러길래
기다렸는데
6시가 지나도 안와서 다시 전화했더니
아직 안갔습니다 곧 가서 연락드릴께요
그지랄해놓고 아직까지 감감무소식
이 시발 그럼 온다는 말이나 하지말지
내가 아까 이게 시발 핸드폰이라서 제가 빨리 받아야된다고 했는데
개색히가 존나 씹은듯
댓글 (4)
일부러 즐기는듯..
우체국 새개끼들 아까는 팩스업무 한장당 300원씩 달라던데, 뒤집어 엎을뻔했음.
내가 보내도 50원에 보내는데, 무료로 못해줄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