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3개째 피우고 서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존나 추리닝에 이어폰꼽고 걸어오더니 우리 아파트 현관에 키 대길래
존나 날름 뛰어들어옴 ㅋㅋㅋㅋㅋ
시발 그 아저씨 날 도둑놈처럼 처다보더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