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엄마가 8시에 막 깨워

 

우웅~ 하면서 일어나서 엄마가 시키는대로 씻고나서 양치질하는데

 

내가 잠은 자기는 잔걸까 이게 꿈은 아닐까 생각하다가

 

아빠랑 나가서 아빠친구네 온실에서 미장했어

 

막 그거 시멘트랑 모래랑 물이랑 조물조물해서 바르는거

 

 

 

흠점 시멘트 별로 안무거워보이더니

 

들어보니... 40kg

 

8포대 옮겼는데 팔이 많이 아파쪄영

 

그리구 모래 옮기느라 삽질도 많이 했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