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엄마가 8시에 막 깨워
우웅~ 하면서 일어나서 엄마가 시키는대로 씻고나서 양치질하는데
내가 잠은 자기는 잔걸까 이게 꿈은 아닐까 생각하다가
아빠랑 나가서 아빠친구네 온실에서 미장했어
막 그거 시멘트랑 모래랑 물이랑 조물조물해서 바르는거
흠점 시멘트 별로 안무거워보이더니
들어보니... 40kg
8포대 옮겼는데 팔이 많이 아파쪄영
그리구 모래 옮기느라 삽질도 많이 했어영
근데 엄마가 8시에 막 깨워
우웅~ 하면서 일어나서 엄마가 시키는대로 씻고나서 양치질하는데
내가 잠은 자기는 잔걸까 이게 꿈은 아닐까 생각하다가
아빠랑 나가서 아빠친구네 온실에서 미장했어
막 그거 시멘트랑 모래랑 물이랑 조물조물해서 바르는거
흠점 시멘트 별로 안무거워보이더니
들어보니... 40kg
8포대 옮겼는데 팔이 많이 아파쪄영
그리구 모래 옮기느라 삽질도 많이 했어영
댓글 (4)
팔도 못뻗겠어영
아, 문자 지금봤다능
다 뭉쳤겠다 목욕탕 가서 푹 담그고 있지
근육 안 상했냐
그냥 푹 쉬면 괜찮아질거같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