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경기도 곤지암인데 가든 비슷하게 여름에만 장사하는데라 겨울이면 놀이터가 됨
노래방기계에 술 박스로 있고 안주 일절에 그냥 가서 며칠씩 있고 그랬는데
첨 갔을 때 묶이지도 않은 개새끼가 존나 뛰어와서 덤빔
크기가 다 큰 푸들정도? 여튼 꽤 큰데 존나 짖어대니깐 살짝 돋음
여튼 물라고 덤벼들길래 아구리 날리고 발로 깠는데 그게 목에 맞아 즉사했네
형한테 좀 미안했는데 다음날 보신탕 끓여먹음..
거기가 경기도 곤지암인데 가든 비슷하게 여름에만 장사하는데라 겨울이면 놀이터가 됨
노래방기계에 술 박스로 있고 안주 일절에 그냥 가서 며칠씩 있고 그랬는데
첨 갔을 때 묶이지도 않은 개새끼가 존나 뛰어와서 덤빔
크기가 다 큰 푸들정도? 여튼 꽤 큰데 존나 짖어대니깐 살짝 돋음
여튼 물라고 덤벼들길래 아구리 날리고 발로 깠는데 그게 목에 맞아 즉사했네
형한테 좀 미안했는데 다음날 보신탕 끓여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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