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업게시판에 자꾸 같이 연합할 사장 모집하는 글 반복적으로 올려서
게시판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뽐뻐들한테 폭풍까임당했었는데
죄송하다고 해놓고 또 휴대폰 좋은조건에 파는척 휴업에 올렸는데 그게 사실 본문의 요지는 연합모집광고..
그래놓고 올렸떤 정책 티겟신청서는 2분만에 스나이핑 당해서 폭파됫다고 거래완료 눌러놓고
연합모집광고 계속 고고싱
그래서 그게 사실이면 티겟전산 스샷 올리라고 했는데
1. 티겟 아이디 알려줄테니 직접확인해보라고 언플해놓고 결국 안알려주고
2. 몇분뒤 스샷올린다고 해놓고 몇십분 있다 스샷올린다고 올린게 스샷속 티겟 글자 하나도 못알아보도록 그지같이 찍어서 올리고
3. 그 스샷속 밑에 작업창에 포토샾이 딱 켜져있었고! 뽐뻐들은 포샾으로 일부러 티겟 글자 흐릿하게 해서 못보게 한거라고 자체결론 내리고
폭풍 까임했었지
그뒤의 일을 잘 몰름 ㅋㅋㅋ
여튼 뽐뻐들을 우롱하긴 했었어 난 개입안하고 관망만 했는데도 손바닥으로 하늘가린다는 느낌 들었었음
하지만 난 개인적인 감정은 없음..
댓글 (2)
어짜피 뽐팡이새끼들 좆쓰레기업체라고 욕존나해도 별주거ㅗ나 조건만좋으면 발들이미는새끼들인데 뭐어떰
일단은 그거랑 니들이 걔한테 폰사서 섹티즌에 파는거랑은 관련이 없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