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수능장에 들어가는 느낌은 아우 존나추워죽겟네 어떡하지 이게 바로 수능인가 하는 생각이 들고

들어갔더니 히터 빵빵틀어놔서 답답해서 숨이 막히는거같은 느낌이 듬

언어영역 보기전까지 나름 마음의 준비를 하는데 답답해서 슬슬 잠이옴

듣기시작하기전에 한문제라도 풀어놔야지 하고 문제풀려는사이 심장이 두근거려서 집중을 못하고 있다가

갑자기 울리는 듣기평가 시작종에 심장이 더욱 쿵닥쿵닥 뜀

1번은 너무쉬워서 그냥저냥 푸는데

3번정도가서 내용을 못듣고 패닉상태에 빠짐

4번 5번 셋트문제에서는 3번문제로 인한 패닉때문에 으아키ㅡㅇ라;느리;ㄴ우리ㅏㅇ;누래;ㄴ야 상태가 된 후 언어는 그냥저냥 시간맞춰서 품

그 이후론 모의고사랑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