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부터 나노 터치 패드 다 써본 입장에서


존나 획기적인건 없는거 같음 ㅇㅇ 그냥 내가 된장이라 산거임 ㅇㅇ 남들사는건 다 사니깐 ㅇㅇ


터치는 솔까 좀 획기적임 ㅇㅇ 사실 패드보다 좀 후하게 쳐주고싶은 디바이스임 ㅇㅇ


근데 터치 빠는거도 한달 잠깐임 있어도 안씀


패드는 음 사실 태블릿이라고 하기엔 존나 부족하지


어도비에서 나온 포토샵 어플3종도 데탑 포샵과 연동해야만 쓸수있고 나온 포샵 앱중에 그림판 기능외에 제대로 된게 없음 ㅇㅇ


그리고 존나 제약적임


오피스앱중에 pages는 솔직히 좀 괜춘한데 이건ms워드 주로쓰는애들한테 좋음 hd2오피스가 오피스 앱중에 킹인데 이거는


컴에서 엑셀 받아올때 쉬트 내용을 간혹 못 불러옴 ㅇㅇ


뭐 갤탭은 태블릿인거냐 아닌거냐? 아튼 존나 애매한 놈이라 말할 수가 없음


패드를 탭이랑 비교대상에 놓는다면 사실 패드가 존나 섭섭하긴한데 그렇다고 인기+판매량 빼고 실용성은 그닥임 존나 올라운드성향은 아님


답은 윈7계열의 슬레이트 모델을 사세여 우왕 굳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