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부터 나노 터치 패드 다 써본 입장에서
존나 획기적인건 없는거 같음 ㅇㅇ 그냥 내가 된장이라 산거임 ㅇㅇ 남들사는건 다 사니깐 ㅇㅇ
터치는 솔까 좀 획기적임 ㅇㅇ 사실 패드보다 좀 후하게 쳐주고싶은 디바이스임 ㅇㅇ
근데 터치 빠는거도 한달 잠깐임 있어도 안씀
패드는 음 사실 태블릿이라고 하기엔 존나 부족하지
어도비에서 나온 포토샵 어플3종도 데탑 포샵과 연동해야만 쓸수있고 나온 포샵 앱중에 그림판 기능외에 제대로 된게 없음 ㅇㅇ
그리고 존나 제약적임
오피스앱중에 pages는 솔직히 좀 괜춘한데 이건ms워드 주로쓰는애들한테 좋음 hd2오피스가 오피스 앱중에 킹인데 이거는
컴에서 엑셀 받아올때 쉬트 내용을 간혹 못 불러옴 ㅇㅇ
뭐 갤탭은 태블릿인거냐 아닌거냐? 아튼 존나 애매한 놈이라 말할 수가 없음
패드를 탭이랑 비교대상에 놓는다면 사실 패드가 존나 섭섭하긴한데 그렇다고 인기+판매량 빼고 실용성은 그닥임 존나 올라운드성향은 아님
답은 윈7계열의 슬레이트 모델을 사세여 우왕 굳더 좋음

댓글 (5)
일단 많은면적을 인식해야지 입력이되는 터치때문에 그런용도로 확실히 에러가 많은득 올라운드로 쓰라고 내놓은것도 아니고 잡스가 타겟을 너무 정해놓긴한득
이건 사실 패드 자체 문제라기보단 ios 멀티터치방식중이 이중터치 방식이문제인듯
근데 학교에서 탭 10.1이랑 패드2랑 싸게 푸는데 비교해보니까 탭 10.1은 확실히 반응속도가 좀 늦더라 ..
패드를 까고 싶어도 최적화 잘 해놓은건 사실이긴 함 .. 실 성능이 딸려서 그렇지 ..
근데 나도 용도가 PDF에 줄치고 필기하고 인터넷하고 에어비디오로 영화보고 책보고 잡지보고 음악, 영화보는게 땡인듯 ..
아이폰4랑 좀 겹치는데 생각보다는 둘의 용도가 확실하게 구분은 되네.
패드2는 아이북으로 리딩할때 무거운 느낌이 없나보네 ㅇㅇ
아이북스는 처음에 주르륵 읽어올때 저화질 > 고화질로 읽고 좀만 지나면 고화질로 로딩 되어 읶음여.
근데 그건 PDF 필기기능이 없어서 PDF-Note쓰는중. UPAD도 괜춘한데 무료버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