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아 원래 안됐자나
입술 지긋히 깨물면서 머리 넘기다가...
그래도 안풀리면 ass 한번 긁어주고
냄새 한번 맡아주고 그래 이거지
고개 끄덕끄덕 대면서 귀지한번 파주고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싀크하게 바지에 툴툴 털어버리는 그런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오래된 생각이다
책을봐라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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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아 원래 안됐자나
입술 지긋히 깨물면서 머리 넘기다가...
그래도 안풀리면 ass 한번 긁어주고
냄새 한번 맡아주고 그래 이거지
고개 끄덕끄덕 대면서 귀지한번 파주고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싀크하게 바지에 툴툴 털어버리는 그런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오래된 생각이다
책을봐라 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