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고등학교 댕긴 애라 옆동네 살다가 일산으로 이사갔다


그래서 멀다고 못보던 앤데


알고보니까 일요일마다 자기 다니던 교회 댕긴다고 옆동네까지 왔다갔다 하고 있었음 ㅡㅡ



알고나서 막 뭐라 했더니 나중에 교회 왔다가 끝나면 연락할테니 보자고 하더니 그게 한 2년쯤 전인데 연락 안함 ㅡㅡ


친구 결혼식에도 교회 간다고 안 온 애임 ㅡㅡ


카톡에 막 주님의 사랑안에서  이런거 적어놓고 


개독만 아니면 참 좋은 앤데 말이지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