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있을때는 티옹이 끌고 다녔는데 


그 당시에는 차가 너무 싫어서 


실 주행 해본게 천키로 될까 말까인데 ...


갑자기 차가 급 타고싶어짐 ;;;;


ㅅㅂ 걍 존나 굴러만 가는거 하나 얻어서 차 연수 하고 바로 차 하나 살까?! 하지만.....


서울에서 차 끌고 다니는건 미친짓 .... 이란걸 알고 있어서 버로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