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55꽁이 아니다.


그게 다 할부금이 있는 거다.


이 씨빨년.


그러면 무조건 아니다. 그런 거 없다.


대리점에서 없댔다.


하나부터 끝까지 알려주는데 한 시간 넘게 걸린 듯.


이 미친년아 니는 55요금제 쓰는데 그거밖에 안 나온다고.(11만 할부 2년 기변으로 사줌.)


니 친구는 55꽁을 사면 6만 원이 나오고 어쩌고 저쩌고.


나중에 다 이해시키니까 핸드폰 가게 할까 이 지랄 하고.


하지 말라고 존나 말렸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