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싯적에 자갤에서 활동을 했었는데

 

자갤 티셔츠를 두벌 샀었다? (2007년 즈음)

 

누나가 내 집에 방문하더니, 무슨티인줄도 모르고 그 티셔츠를 주워들고는 디자인이 맘에 들더라는거지.

 

매형 입혀놓으면 이쁘겠다며 하나 달라고 때쓰는걸,

 

매형과 의절하게 만들 일 있냐고 설득하고는,

 

정중하게 안된다고 거절했음..

 

 

근데 누나는 내가 디씨 하던말던 크게 신경 안쓰던데 'ㅁ'...

 

 

디씨와 관련된것들은 왠지 어둠의 기운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