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싯적에 자갤에서 활동을 했었는데
자갤 티셔츠를 두벌 샀었다? (2007년 즈음)
누나가 내 집에 방문하더니, 무슨티인줄도 모르고 그 티셔츠를 주워들고는 디자인이 맘에 들더라는거지.
매형 입혀놓으면 이쁘겠다며 하나 달라고 때쓰는걸,
매형과 의절하게 만들 일 있냐고 설득하고는,
정중하게 안된다고 거절했음..
근데 누나는 내가 디씨 하던말던 크게 신경 안쓰던데 'ㅁ'...
디씨와 관련된것들은 왠지 어둠의 기운이 느껴짐.
내가 소싯적에 자갤에서 활동을 했었는데
자갤 티셔츠를 두벌 샀었다? (2007년 즈음)
누나가 내 집에 방문하더니, 무슨티인줄도 모르고 그 티셔츠를 주워들고는 디자인이 맘에 들더라는거지.
매형 입혀놓으면 이쁘겠다며 하나 달라고 때쓰는걸,
매형과 의절하게 만들 일 있냐고 설득하고는,
정중하게 안된다고 거절했음..
근데 누나는 내가 디씨 하던말던 크게 신경 안쓰던데 'ㅁ'...
디씨와 관련된것들은 왠지 어둠의 기운이 느껴짐.
댓글 (4)
우왕 글 올리자마자 조회수 3 ㄷㄷ
1줄요약 : 오랫만에 빨래했음
홀애비 냄새나네여
아직 장가도 안갔는데 홀애비라니 ㅠㅠ
아직 30대는 아니니까, 총각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