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저 말이 나오게 된 경위를 생각해보면 내 생각엔 하자가 없는듯한데
먼저 저 소송이 나오게 된 계기 자체가 애플이 퀄컴에 주고 퀄컴이 다시 삼성에 주던거였는데
퀄컴이 2008년인가부터 삼성에 안줬다고 알고있음. 그러면서 애플은 퀄컴에도 안주고 삼성에도 안 준거지
그래서 이 파트에서 애플이 모르는척하고 안주고 지금까지 뻐팅긴건 당연히 잘못한거지만
이제 주제는 '얼마나 주느냐'의 가격협상정도만 남은걸로 볼 수 있는데
애플이 퀄컴에 주던걸 삼성에 직접 줘야겠으니 퀄컴이 삼성에 얼마나 주고있었냐 이정도를 알려달라는거같은데?
이게 내 생각인데 근거자체에 오류가 있으면 지적바람. 근거 자체 문제가 아니면 사고과정 자체는 하자가 없으니까
아이를 가지는 과정을 보여달라는건 뭔 개소린지 모르겠다, 아이는 누구고 부모는 누구고 섹스하는 과정이 대체 뭔데?ㅋㅋㅋ
저건 초딩논리로도 말도안되는 개소리를 펴논거같은데?
h
2011-10-13
논리 자체에는 하등의 문제가 없으나
" 퀄컴이 삼성에 얼마나 주고있었냐 이정도를 알려달라는거같은데?"
이거 자체가 안되는거임 ㅇㅇ;;;
p
2011-10-13
논리 자체에는 하등의 문제가 없다는 걸 알아주다니 고맙네. ㅋㅋㅋ
저런 기술쪽에서 협상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진 나도 몰라서 틀렸으면 알려줘. 내 판단을 설명해줄께.
A->B->C로 돈이 오고갔어. 실제 주인은 C인데 A는 B한테서 물건을 구해서 썼고, B는 C의 기술을 이용해서 물건을 만든 정도라고 보면 되지 않나?
그러던 중에 지금은 B가 없어졌어. 그럼 중간매개하는 사람이 없어졌다는건데 그렇다면 거래비용은 줄어드는게 당연한 원칙이지
삼성이 일단 애플한테 원래 받던거보다도 적은 걸 요구했다는 소리도 있는 것 같던데 그거에 대해서 애플이 더 깎으려고 하는 걸 보고 욕하는거라면 그걸 보고 뭐라고 할 마음은 없음. 아무튼 더 깎을려고 하는데 얼마나 더 깎을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보여달라고 하는 거 정도라고 생각함 나는
h
2011-10-13
술은 먹었으나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이야기가 나올까봐 한줄 더 쓰면
기업간 거래에서 구체적인 거래액수에 관한 내용은 대외비라 서로 발설하면 안되는게 일반적임
p
2011-10-13
그렇쿤 서로 발설하면 안되는게 일반적이면 그렇겠네.
아무튼 이미 요구를 했다면 법원이 안된다고하면 안되는거고 된다고하면 되는거 아닌가?
일단 기업간 거래라는게 애플하고 삼성이 '원래 계약'의 당사자들 중 일부이기도 했기때문에 발설하면 안되는 일반적인 경우일지 아니면 조금 특별할 경우일지는 법원이 알아서 판단하겠지
h
2011-10-13
뭐 우리가 얼마간의 수주를 따냈다 이런기사는 뭐냐고 물어볼까봐 한마디 더하면
거래액수 내용이 대외비냐 아니냐 지정하는것 조차 기업간 거래 당사자들의 계약에 의해서 정해지는거기 때문에
당사자들이 직접 지입으로 떠벌리고 다는데에는 법적인 제제를 받지 않을 최소한의 근거가 있으니까 그 지랄을 하는거고
지금 이 경우는, 기업간 거래(여기서는 퀄컴과 삼성)의 당사자가 아닌 제 3자인(하지만 라이센스료를 내야할 입장에 있는) 애플이 요구하는거라
개소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이야기
h
2011-10-13
그리고 애플도 전혀 모르는게 아니지 내용은 다 알고 있을거임
삼성에게 퀄컴과 거래한 구체적인 액수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털어놓으라고 쌩때 쓰는거임
이미 저번 네델란드 법정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을텐데, 그때 애플측이 아예 액수를 말해버림 ㅋㅋㅋ
p
2011-10-13
ㅋㅋㅋ ㅇㅋㅇㅋ
h
2011-10-13
"아무튼 더 깎을려고 하는데 얼마나 더 깎을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보여달라고 하는 거 정도라고 생각함 나는"
이 생각은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고
(네델란드 법정에서 이미 애플이 삼성과 다른 기업들간에 있었던 거래 내역을 자세하게 알고 있었음)
그냥 지금 니들이 다른기업과 맺은 라이센스료를 공론화 시켜서 너님이 나쁜놈이라는걸 우리가 증명해 보이겠어 라는 입장이라고 보는것이 정확하다
p
2011-10-13
그러면 논리는 단순하네. 원래 계약 자체가 불공정하다는걸 주장해서 더 깎으려는거. ㅋㅋㅋㅋㅋ
너님이 나쁜놈인걸 증명하면 성공하는거고 실패하면 그냥 돈 더주고 끝. 물론 판사가 너무하다는 마음 먹기 직전에 끝내는게 좋을텐데
h
2011-10-13
네델란드 법정에서 애플이 이겨내야 할 소송은 총 4개 였는데
저번에 한개가 끝나고, 애플이 대외비를 말해버리는 바람에 소송이 한개 더 늘어서 다시 4개임
15일가 16일 이후로 1차 조정안이 나온다고 했으니까 그거 보고 판단하는게 맞음
그리고 지금 판금당한건 저번에 독일에서 판금당한거의 연장이라 별 의미가 없는거임
p
2011-10-13
그건 내가 새로 쓴 글에 이미 있는 내용이지. 판금당한거의 연장이 바로 할리데이 시즌을 겨냥한거였는데 협상도 실패. 지금 건 항고한건가? 저번에 독일에서 판금당한거의 연장이라면 항고했다가 나왔다는 소리 아님? 아무튼 삼성이 원하던게 그때쯤을 겨냥한 판매원활화였는데 끝난거임.
h
2011-10-13
자 다시 꽃츄의 의견으로 돌아가보자
"네가 아이낳은걸 나는 인정 못하겠으니, 아이 낳는 과정을 입증해보이라" 라는 의견과
"니가 다른놈들하고 계약한걸 인정 못하겠으니, 얼마에 계약했는지 영수증을 꺼내봐라" 라는 의견은
이건 헤팔이가 쓴 네가 아이낳은걸 나는 인정 못하겠으니 로 보이진 않거든. 그냥 저 댓글을 싸지른 설명하기도 불가능한 논리를 때려맞추자면 그냥 말그대로 봤을때, 비됴로 찍어서 보여달라->계약내용 보여달라, 즉 계약->임신 이정도로 보임. 그리고 계약자체를 인정 못한다는 의미에서 쓴게 아닐걸? 저건 뭐 따지기도 낱뜨거운 초딩비유라 분석하고 때려맞추고 할 것도 없음. 그냥 개소리
h
2011-10-13
원래 계약자체가 불공정하고 말고 자시고가 없어
그냥 애플은 카오스를 불러오고 싶은거임
특허로 인해서 발생하는 라이센스를 지급해야 된다는 부분은 공정이고 불공정이고가 없다
갤탭 한대당 3억원을 요구한 애플이 좀 미친거지 ㅇㅇ;;;
애플 심보는 지금 삼성-퀄컴 으로 연계되는 (W)CDMA 기반 특허 자체를 무효화 시키려는 거임
앱등이고 삼엽충을 떠나서 그게 뭘 의미하는지는 한번 잘 생각해봐라
p
2011-10-13
무효화는 아니지. 돈을 아예 안주겠다는건 아니니까
깎으려는 가격이 너무 싸서 '사실상 무효화'를 시키겠다고 주장하는거라면 그건 사람들의 가치판단이고
결국 그 가치판단이 옳았는지는 법정에서 가려진다는 거. 그런데 웃긴점은 이 판단은 법원에서 내리는건데도 삼엽충들은 지들의 가치판단을 남한테 강요한다는거.
h
2011-10-13
내말은 그게 아니고 ㅇㅇ;;;
갤탭10.1이 함정카드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독일-호주로 이어진 판결이 한 셋트고
네델란드에서 시작되서 15일인가 16일 1차 조정안 발표되는 판결이 하나임
두개는 완전 껀바이 껀으로 다른데, 별 관심없는 사람들이나 심지어 관심 있는 사람들 조차 두개를 사깔려서 애플이 이겼네 삼성이 이겼네 이런다는거임
p
2011-10-13
나는 당연히 항고라고 생각 안했는데 헤팔이가 '연장'이라는 단어를 써서 엥?하면서 오히려 물어본거임. 난 헷갈려한 적이 없어. 껀바이 껀인데 내가 위에 쓴 글에도 나와있지만 그나마 할리데이시즌에 판매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던 카드 하나가 더 없어진거임. 이미 어떻게든 팔아보고싶어서 협상해보려고 했다는게 모든 걸 말해주는거지. 그냥 버리는 카드였다면 그러진 않았을 거 아냐?
h
2011-10-13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1. 독일에서 갤탭10.1 판금 당한건 웃기는 일이나 일단 판금 조치가 내려진 것이고, 그것이 호주로 이어진다 하더라도 이기고 지고 하는 문제는 이미 초탈(짐)
2. 네델란드 법정에서 라이센스 협약에 대한 구체안이 제시가 되었다고 하는데 그걸 기다려 봐야됨 (15일인가 16일인가)
3. 애플-삼성 문제에서 라이센스라 함은 일반적으로 2번이고, 판금이라 함은 1번이니 두개를 혼용해서 쓰면 안됨
p
2011-10-13
1번은 아무튼 삼성의 의도가 드러난 것 만으로 봐도 저정도인데, 그거야 아무튼 각자 가치판단으로 어차피 포기한거다, 아니다 니까 그냥 각자판단에 냅둔다고 치고
난 1번 2번을 헷갈려 한 적이 없음. 아무튼 2번에서 구체안이 제시라도 되었다면 내 말대로 판금은 못가는거네. 괘씸하다고 터무니없게 높은가격 부를리도 없을것같고
h
2011-10-13
네델란드 법정애서 보았듯이, 애플은 은폐엄폐 특허 드립을 시전했음
램버스와 삼성을 동일선상에 올려놓으려고 했고(실제로 이런식으로 말했지)
삼성이 평범하고 일반적인 것들을 특허로 만들고 은폐엄폐 특허로 후발주자들을 배려해주지 않으니 이건 불공정하다 라는 개소리까지 했었지
위에서 부터 쭈욱 내려오면서 쓴글 중에 내 의견은 하나도 없고 그냥 있었던 사실을 정리해 준것 뿐임 ㅇㅇ;;;
p
2011-10-13
헤팔이의 의견이 드러난 게 몇 부분 있지. 애플이 주장하는게 개소리다, 뽐덕의 섹스영상드립 뭐 요정도?
아무튼 애플주장이 개소리라면 법원에서 애플한테 불리한 가처분 하나라도 내릴테고, 만에하나 애플이 원하는대로 협상안이 나와서 라이센스계약이 체결된다면 애플주장이 단순히 개소리는 아니었다는걸 입증하는 증거가 되겠지.
h
2011-10-13
이미 한번 졌기 때문에 뒤로 지는건 의미가 없어
더불어 버리는 카드 맞았을거임 ㅇㅇ;;; 걍 구색맞추기로 항소하고 그랬겠지... (이건 내 의견)
갤탭 버리고 (W)CDMA 특허로 애플의 (W)CDMA 기반 기기들을 모조리 판금 시켜버리거나 라이센스료를 물리는게 삼성의 관점일것 같고 (이것도 내 의견)
하지만 이미 애플이 팔아치운게 엄청나기 때문에 판금 조치는 실제로 내려지기는 힘들 것 같고
법원에서 라이센스료를 조정을 시키겠지 ㅇㅇ...;;;
p
2011-10-13
그렇지. 결국 헤팔이의 의견이 다 보였거든.
법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공부해봤고 변호사들 변론을 좀 봤다면 애플의 저정도 변론이 일반적으로 비난받을거라곤 생각 안 할걸. 물론 기술관련이라 내가 모르는 부분이 있다는 건 인정하지만 법원에서도 애플이 심하게 뻐팅겼다. 이러면 당장 법정에서 판사가 그 의견 기각되었다고 말하고 똑같은 취지의 발언을 계속하는데 막았을거임. 근데 지금까지 안그랬거든. 일반적으로 법정에서 봐도 보통 변호사들이 하는 얘기 들어보면 지금 삼엽충들 논리대로는 99% 다 개소리다. 라고 할거다. 진짜 그 말들이 제대로 되었는지는 법정참여자들이 하는거지, 겨우 이런데서 할 게 아니라는거야.
헤팔이 의견들에 대해선 뭐 그 의견이 개소리다 이럴정도까진 아니고 기본 전략도 대체로 맞다고 보이는데
아무튼 내가 전에 여기서 어떤애랑 병림픽 달렸을때도 판금 조치는 내려지기 힘들고 라이센스 조정에서 끝난다고 했던 거야. 바로 내가 썼던 글이랑 완전히 일치하는거지. 암튼 오늘은 건전한 대화를 해서 좋았음
h
2011-10-13
애플이 개소리 하는거다 라는건 내 의견이라기 보다는
법원에서 트위터로 생중계하던 기자의 의견이었음
뽐뿌리플은 남이 써놓은거 내가 덜 자극적이게 정리한거고
p
2011-10-13
ㅇㅋ 알았음. 아무튼 감히 '독일 법원' 판사 모욕하고 비난하던 삼엽충들 보면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스스로 티 내는 형국이었어. 한국 법 쪽에선 입으로 꺼내기도 거룩한 독일법원을 ㅋ
h
2011-10-13
계약 영수증을 법정에서 꺼내놓는게 어떤 의미를 지니냐면...
A 라는 회사가 특허권에 관하 빅갑임, B 와 C는 을, 나머지 D, E, F... 는 병도 안됨 좆마니
A 라는 회사와 B 라는 회사는 천원에 계약을 맺고 (거래내역 불공개 계약)
A 라는 회사와 C 라는 회사는 오백원에 계약을 맺었음 (거래내역 불공개 계약)
근데 B 가 생각해보니까 우리가 좀 많이 내는거 같거든?
그래서 조사를 해보니까 C 랑은 우리꺼 절반에 거래중임 그래서 빡돌지
그래서 법원에서 A 가 C 랑은 싸게 하고 우리는 비싸게 한다 불공정이다 그러고 C 랑은 500원에 거래한다고 터트려버림
A 도 빡쳐서 B 에 니들이 우리 거래 내역을 공개했으니 계약위반이다 해서 소송을 넣지만
이미 을병들은 어떤식으로 계약이 이루어졌는지 전부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알게됨 (비공식적으로는 다 알고 있었겠지)
카오스는 이제 여기서 부터임
근데 삼성이 A 애플이 B 입장이기는 했지만...
실질적으로 애플은 삼성의 라이센스료 지급을 여러번 쌩가고, 실제로 입금도 안했음
인제 이게 문제가 되는거지...
p
2011-10-13
그래그래 ㅋㅋㅋ 아무튼 결국 저걸 법원이 받아들이냐 마느냐의 문제라는거야. 아마 애플은 안받아들여져도 제기하는 것 만으로 목적이 조금이라도 달성 된다는 점에선 비난의 여지가 있지만 여기서 우리가 뭔말을 하든간에 옳고 그르고가 판명나는게 아니라는거. 아무튼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는거고, 내가 보기에도 어려운거같지만 지 목적 달성하겠다는데 뭐 어쩌겠음. 법정 몇번만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조금이라도 항변하기 위해서 별소리가 다나온다. 그게 개소리라고 판단하면 판사가 닥치라고 하는거고 때로는 개소리같았던것도 그냥 넘어갈만한걸 짚어내서 비난받는 사람도 무죄판결 받게 하는 게 바로 변호사의 능력이야. 그래서 욕먹어도 승소율높은 변호사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거고
h
2011-10-13
법 체계적인 면에서 보자면
미국법 >>>>>>>>>>>>>>>>>>>>>>>>>>>>>>>>>>>>>>>>>>>>>>>>>>>>>>>>>>>>>>>>>>>>>>> 넘사벽 >>>>>>>>>>>>>>>>>>>>>>>>>>>>>>>>>>>>>>>>>>>>>>>>>>>>>>>>>>>>>>>>>>>>>>>>>>>>>>>>>>>>>>>>>>>>>>>>>>>>>>>>>>>>>>>>>>>>>>>>>>>>>>>>>>>> 안드로메다 >>>>>>>>>>>>>>>>>> 독일법 >>>> 대한민국
요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 자세한건 나도 설명해주기 어려우니까 국가별 법 체계 같은거 한번 찾아보거나 하고 ㅇㅇ...
근본적으로 뻥카가 먹히는 법 계열이라 독일법원이 그렇게 거룩하지는 않음
p
2011-10-13
ㅋㅋㅋㅋㅋㅋㅋ 야 이거보니까 진짜 깬다. 이거 헤팔이 의견 아님?
헤팔이 이과냐?이과면 그냥 아무말 안할께.
h
2011-10-13
근데 네델란드 법정에서도 심각하게 애플측에서 초딩짓을 하는 바람에
판사가 애플측 변호사들 입을 막고 비공개로 전환하고 하는걸 수차례를 했었음
원래 법정 싸움이란게 애가 잘못했쩌요 이새끼 개새끼예요 벌주세요 이지랄을 졸라 존댓말 써가면서 하는거기는 한데...
그래도 쫌 극단적으로 병신같기는 했지 (기자의견 + 내의견)
p
2011-10-13
나중에 알게되면 스스로도 느끼겠지만
정말 저건 심했다 ㅋㅋㅋㅋ 미국법..흠..
h
2011-10-13
이과긴 한데 특허법쪽으로는 좀 특화되있어서 ㅇㅇ;;;
그렇다고 내가 뭐 좆문가라거나 그런건 아님
그리고 독일법정에선, 앞뒤 사정이 어찌됬던간에, 룩앤필로 삼성이 애플한테 후장 따였다는 근본적인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지
p
2011-10-13
ㅋㅋㅋㅋㅋㅋㅋㅋ 됐어. 아무튼 이제 할 얘기는 다 끝난 것 같은데?
아무튼 저 법체계는 좀 지우는게 그나마 나을거야..흠
h
2011-10-13
위에 법 체계라는건 특허 관련 근본적인 시스템 관련한 이야기임
괜히 미국이 특허 갑이 아님;;;
알고보면 미국새끼들이 제일 쌍놈이예요 아오 씨발놈들 ^^
어디 법정이 거룩하고 안거룩하고는 내 알바 아닌거 같고
쌍쓰럽고 못되처먹은거만 따져면 마찬가지로 미국 >>>>>>> 안드로 (생략) >>>>>>>> 독일 >>> 대한민국 이정도 될듯
p
2011-10-13
아 ㅋㅋㅋㅋ 지우라니까 또적었네.. 이건 정말 헤팔이를 위해서 해주는 말인데 어디 다른데서 법체계 얘기는 정말 하지마
h
2011-10-13
법이란게 거룩하고 안거룩하고 이런 관점에서 보자면 법 자체가 병신스러울때도 많은데 거룩 안거룩 은 좀 그렇고...
결국엔 법이라는게 분쟁을 절차에 맞춰서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인 도구(물론 역관광도 가능) 같은거라고 봐야되지 않을까 싶다
(내 의견이라기 보다는, 내가 수업 들었었던 강사님 의견 너무 오래되서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
근데 그 체계가 미국이 잘 되있으니 말도안되는 소비자 소송이 먹히고 그렇겠지...
담배피고 폐암걸려서 롯또 소송한다던지...
(물론 유럽쪽에서도 비슷한게 많음)
물론 법조계 높으신 분들이야 생각하는게 다르겠지 ㅇㅇ...
h
2011-10-13
비유가 좀 그렇다만 법원에서 살인자를 무죄나 감량 판결한다고 해서 살인자의 죄가 도의적으로 다 씻어지는건 아니지 ㅇㅇ...
근본적으로 법이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물론 기업에게 도의적인 부분을 요구할 수도 없는게 맞는 말이기는 함
앞서서도 말했지만
못됫고 안못됫고를 떠나서 기술부문에서의 "특허권-사용료" 개념이 확립이 안되거나 저걸 무효화 시키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애플의 룩앤필또한 건재하지가 못함
사실 자기가 누워서 침뱉는 꼴인데
뭔가 뒤에 숨겨놓은게 있으니까 그렇게 했겠지
변호사들 얼마나 머리좋고 똑똑한데 지가 꿀리는 짓을 했겠어 ㅇㅇ;;;
마지막으로 모든 삼엽충이 뇌가 없는건 아니고, 그걸 떠나서 나는 삼엽충이 아님
앞글들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나는 근본적으로 림빠다 림빠! 그 씨발 한손바닥으로 꼽을수 있다는 림빠!!!!
댓글 (42)
뽐리플이 적절하던데
너가아이를 낳았으니
아이를가지는과정을 보여달라는꼴이라고
뽐구더기새끼들이야 삼엽충천국이니 당연한거고
나도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저 말이 나오게 된 경위를 생각해보면 내 생각엔 하자가 없는듯한데
먼저 저 소송이 나오게 된 계기 자체가 애플이 퀄컴에 주고 퀄컴이 다시 삼성에 주던거였는데
퀄컴이 2008년인가부터 삼성에 안줬다고 알고있음. 그러면서 애플은 퀄컴에도 안주고 삼성에도 안 준거지
그래서 이 파트에서 애플이 모르는척하고 안주고 지금까지 뻐팅긴건 당연히 잘못한거지만
이제 주제는 '얼마나 주느냐'의 가격협상정도만 남은걸로 볼 수 있는데
애플이 퀄컴에 주던걸 삼성에 직접 줘야겠으니 퀄컴이 삼성에 얼마나 주고있었냐 이정도를 알려달라는거같은데?
이게 내 생각인데 근거자체에 오류가 있으면 지적바람. 근거 자체 문제가 아니면 사고과정 자체는 하자가 없으니까
아이를 가지는 과정을 보여달라는건 뭔 개소린지 모르겠다, 아이는 누구고 부모는 누구고 섹스하는 과정이 대체 뭔데?ㅋㅋㅋ
저건 초딩논리로도 말도안되는 개소리를 펴논거같은데?
논리 자체에는 하등의 문제가 없으나
" 퀄컴이 삼성에 얼마나 주고있었냐 이정도를 알려달라는거같은데?"
이거 자체가 안되는거임 ㅇㅇ;;;
논리 자체에는 하등의 문제가 없다는 걸 알아주다니 고맙네. ㅋㅋㅋ
저런 기술쪽에서 협상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진 나도 몰라서 틀렸으면 알려줘. 내 판단을 설명해줄께.
A->B->C로 돈이 오고갔어. 실제 주인은 C인데 A는 B한테서 물건을 구해서 썼고, B는 C의 기술을 이용해서 물건을 만든 정도라고 보면 되지 않나?
그러던 중에 지금은 B가 없어졌어. 그럼 중간매개하는 사람이 없어졌다는건데 그렇다면 거래비용은 줄어드는게 당연한 원칙이지
삼성이 일단 애플한테 원래 받던거보다도 적은 걸 요구했다는 소리도 있는 것 같던데 그거에 대해서 애플이 더 깎으려고 하는 걸 보고 욕하는거라면 그걸 보고 뭐라고 할 마음은 없음. 아무튼 더 깎을려고 하는데 얼마나 더 깎을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보여달라고 하는 거 정도라고 생각함 나는
술은 먹었으나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이야기가 나올까봐 한줄 더 쓰면
기업간 거래에서 구체적인 거래액수에 관한 내용은 대외비라 서로 발설하면 안되는게 일반적임
그렇쿤 서로 발설하면 안되는게 일반적이면 그렇겠네.
아무튼 이미 요구를 했다면 법원이 안된다고하면 안되는거고 된다고하면 되는거 아닌가?
일단 기업간 거래라는게 애플하고 삼성이 '원래 계약'의 당사자들 중 일부이기도 했기때문에 발설하면 안되는 일반적인 경우일지 아니면 조금 특별할 경우일지는 법원이 알아서 판단하겠지
뭐 우리가 얼마간의 수주를 따냈다 이런기사는 뭐냐고 물어볼까봐 한마디 더하면
거래액수 내용이 대외비냐 아니냐 지정하는것 조차 기업간 거래 당사자들의 계약에 의해서 정해지는거기 때문에
당사자들이 직접 지입으로 떠벌리고 다는데에는 법적인 제제를 받지 않을 최소한의 근거가 있으니까 그 지랄을 하는거고
지금 이 경우는, 기업간 거래(여기서는 퀄컴과 삼성)의 당사자가 아닌 제 3자인(하지만 라이센스료를 내야할 입장에 있는) 애플이 요구하는거라
개소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이야기
그리고 애플도 전혀 모르는게 아니지 내용은 다 알고 있을거임
삼성에게 퀄컴과 거래한 구체적인 액수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털어놓으라고 쌩때 쓰는거임
이미 저번 네델란드 법정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을텐데, 그때 애플측이 아예 액수를 말해버림 ㅋㅋㅋ
ㅋㅋㅋ ㅇㅋㅇㅋ
"아무튼 더 깎을려고 하는데 얼마나 더 깎을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보여달라고 하는 거 정도라고 생각함 나는"
이 생각은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고
(네델란드 법정에서 이미 애플이 삼성과 다른 기업들간에 있었던 거래 내역을 자세하게 알고 있었음)
그냥 지금 니들이 다른기업과 맺은 라이센스료를 공론화 시켜서 너님이 나쁜놈이라는걸 우리가 증명해 보이겠어 라는 입장이라고 보는것이 정확하다
그러면 논리는 단순하네. 원래 계약 자체가 불공정하다는걸 주장해서 더 깎으려는거. ㅋㅋㅋㅋㅋ
너님이 나쁜놈인걸 증명하면 성공하는거고 실패하면 그냥 돈 더주고 끝. 물론 판사가 너무하다는 마음 먹기 직전에 끝내는게 좋을텐데
네델란드 법정에서 애플이 이겨내야 할 소송은 총 4개 였는데
저번에 한개가 끝나고, 애플이 대외비를 말해버리는 바람에 소송이 한개 더 늘어서 다시 4개임
15일가 16일 이후로 1차 조정안이 나온다고 했으니까 그거 보고 판단하는게 맞음
그리고 지금 판금당한건 저번에 독일에서 판금당한거의 연장이라 별 의미가 없는거임
그건 내가 새로 쓴 글에 이미 있는 내용이지. 판금당한거의 연장이 바로 할리데이 시즌을 겨냥한거였는데 협상도 실패. 지금 건 항고한건가? 저번에 독일에서 판금당한거의 연장이라면 항고했다가 나왔다는 소리 아님? 아무튼 삼성이 원하던게 그때쯤을 겨냥한 판매원활화였는데 끝난거임.
자 다시 꽃츄의 의견으로 돌아가보자
"네가 아이낳은걸 나는 인정 못하겠으니, 아이 낳는 과정을 입증해보이라" 라는 의견과
"니가 다른놈들하고 계약한걸 인정 못하겠으니, 얼마에 계약했는지 영수증을 꺼내봐라" 라는 의견은
결론만 놓고 보면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치
자,애기를 낳았으니 어떻게 붕가붕가해서 놨는지 비됴로 찍어서 보여달란말이랑 머가다를까용 이게 원글임.
이건 헤팔이가 쓴 네가 아이낳은걸 나는 인정 못하겠으니 로 보이진 않거든. 그냥 저 댓글을 싸지른 설명하기도 불가능한 논리를 때려맞추자면 그냥 말그대로 봤을때, 비됴로 찍어서 보여달라->계약내용 보여달라, 즉 계약->임신 이정도로 보임. 그리고 계약자체를 인정 못한다는 의미에서 쓴게 아닐걸? 저건 뭐 따지기도 낱뜨거운 초딩비유라 분석하고 때려맞추고 할 것도 없음. 그냥 개소리
원래 계약자체가 불공정하고 말고 자시고가 없어
그냥 애플은 카오스를 불러오고 싶은거임
특허로 인해서 발생하는 라이센스를 지급해야 된다는 부분은 공정이고 불공정이고가 없다
갤탭 한대당 3억원을 요구한 애플이 좀 미친거지 ㅇㅇ;;;
애플 심보는 지금 삼성-퀄컴 으로 연계되는 (W)CDMA 기반 특허 자체를 무효화 시키려는 거임
앱등이고 삼엽충을 떠나서 그게 뭘 의미하는지는 한번 잘 생각해봐라
무효화는 아니지. 돈을 아예 안주겠다는건 아니니까
깎으려는 가격이 너무 싸서 '사실상 무효화'를 시키겠다고 주장하는거라면 그건 사람들의 가치판단이고
결국 그 가치판단이 옳았는지는 법정에서 가려진다는 거. 그런데 웃긴점은 이 판단은 법원에서 내리는건데도 삼엽충들은 지들의 가치판단을 남한테 강요한다는거.
내말은 그게 아니고 ㅇㅇ;;;
갤탭10.1이 함정카드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독일-호주로 이어진 판결이 한 셋트고
네델란드에서 시작되서 15일인가 16일 1차 조정안 발표되는 판결이 하나임
두개는 완전 껀바이 껀으로 다른데, 별 관심없는 사람들이나 심지어 관심 있는 사람들 조차 두개를 사깔려서 애플이 이겼네 삼성이 이겼네 이런다는거임
나는 당연히 항고라고 생각 안했는데 헤팔이가 '연장'이라는 단어를 써서 엥?하면서 오히려 물어본거임. 난 헷갈려한 적이 없어. 껀바이 껀인데 내가 위에 쓴 글에도 나와있지만 그나마 할리데이시즌에 판매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던 카드 하나가 더 없어진거임. 이미 어떻게든 팔아보고싶어서 협상해보려고 했다는게 모든 걸 말해주는거지. 그냥 버리는 카드였다면 그러진 않았을 거 아냐?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1. 독일에서 갤탭10.1 판금 당한건 웃기는 일이나 일단 판금 조치가 내려진 것이고, 그것이 호주로 이어진다 하더라도 이기고 지고 하는 문제는 이미 초탈(짐)
2. 네델란드 법정에서 라이센스 협약에 대한 구체안이 제시가 되었다고 하는데 그걸 기다려 봐야됨 (15일인가 16일인가)
3. 애플-삼성 문제에서 라이센스라 함은 일반적으로 2번이고, 판금이라 함은 1번이니 두개를 혼용해서 쓰면 안됨
1번은 아무튼 삼성의 의도가 드러난 것 만으로 봐도 저정도인데, 그거야 아무튼 각자 가치판단으로 어차피 포기한거다, 아니다 니까 그냥 각자판단에 냅둔다고 치고
난 1번 2번을 헷갈려 한 적이 없음. 아무튼 2번에서 구체안이 제시라도 되었다면 내 말대로 판금은 못가는거네. 괘씸하다고 터무니없게 높은가격 부를리도 없을것같고
네델란드 법정애서 보았듯이, 애플은 은폐엄폐 특허 드립을 시전했음
램버스와 삼성을 동일선상에 올려놓으려고 했고(실제로 이런식으로 말했지)
삼성이 평범하고 일반적인 것들을 특허로 만들고 은폐엄폐 특허로 후발주자들을 배려해주지 않으니 이건 불공정하다 라는 개소리까지 했었지
위에서 부터 쭈욱 내려오면서 쓴글 중에 내 의견은 하나도 없고 그냥 있었던 사실을 정리해 준것 뿐임 ㅇㅇ;;;
헤팔이의 의견이 드러난 게 몇 부분 있지. 애플이 주장하는게 개소리다, 뽐덕의 섹스영상드립 뭐 요정도?
아무튼 애플주장이 개소리라면 법원에서 애플한테 불리한 가처분 하나라도 내릴테고, 만에하나 애플이 원하는대로 협상안이 나와서 라이센스계약이 체결된다면 애플주장이 단순히 개소리는 아니었다는걸 입증하는 증거가 되겠지.
이미 한번 졌기 때문에 뒤로 지는건 의미가 없어
더불어 버리는 카드 맞았을거임 ㅇㅇ;;; 걍 구색맞추기로 항소하고 그랬겠지... (이건 내 의견)
갤탭 버리고 (W)CDMA 특허로 애플의 (W)CDMA 기반 기기들을 모조리 판금 시켜버리거나 라이센스료를 물리는게 삼성의 관점일것 같고 (이것도 내 의견)
하지만 이미 애플이 팔아치운게 엄청나기 때문에 판금 조치는 실제로 내려지기는 힘들 것 같고
법원에서 라이센스료를 조정을 시키겠지 ㅇㅇ...;;;
그렇지. 결국 헤팔이의 의견이 다 보였거든.
법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공부해봤고 변호사들 변론을 좀 봤다면 애플의 저정도 변론이 일반적으로 비난받을거라곤 생각 안 할걸. 물론 기술관련이라 내가 모르는 부분이 있다는 건 인정하지만 법원에서도 애플이 심하게 뻐팅겼다. 이러면 당장 법정에서 판사가 그 의견 기각되었다고 말하고 똑같은 취지의 발언을 계속하는데 막았을거임. 근데 지금까지 안그랬거든. 일반적으로 법정에서 봐도 보통 변호사들이 하는 얘기 들어보면 지금 삼엽충들 논리대로는 99% 다 개소리다. 라고 할거다. 진짜 그 말들이 제대로 되었는지는 법정참여자들이 하는거지, 겨우 이런데서 할 게 아니라는거야.
헤팔이 의견들에 대해선 뭐 그 의견이 개소리다 이럴정도까진 아니고 기본 전략도 대체로 맞다고 보이는데
아무튼 내가 전에 여기서 어떤애랑 병림픽 달렸을때도 판금 조치는 내려지기 힘들고 라이센스 조정에서 끝난다고 했던 거야. 바로 내가 썼던 글이랑 완전히 일치하는거지. 암튼 오늘은 건전한 대화를 해서 좋았음
애플이 개소리 하는거다 라는건 내 의견이라기 보다는
법원에서 트위터로 생중계하던 기자의 의견이었음
뽐뿌리플은 남이 써놓은거 내가 덜 자극적이게 정리한거고
ㅇㅋ 알았음. 아무튼 감히 '독일 법원' 판사 모욕하고 비난하던 삼엽충들 보면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스스로 티 내는 형국이었어. 한국 법 쪽에선 입으로 꺼내기도 거룩한 독일법원을 ㅋ
계약 영수증을 법정에서 꺼내놓는게 어떤 의미를 지니냐면...
A 라는 회사가 특허권에 관하 빅갑임, B 와 C는 을, 나머지 D, E, F... 는 병도 안됨 좆마니
A 라는 회사와 B 라는 회사는 천원에 계약을 맺고 (거래내역 불공개 계약)
A 라는 회사와 C 라는 회사는 오백원에 계약을 맺었음 (거래내역 불공개 계약)
근데 B 가 생각해보니까 우리가 좀 많이 내는거 같거든?
그래서 조사를 해보니까 C 랑은 우리꺼 절반에 거래중임 그래서 빡돌지
그래서 법원에서 A 가 C 랑은 싸게 하고 우리는 비싸게 한다 불공정이다 그러고 C 랑은 500원에 거래한다고 터트려버림
A 도 빡쳐서 B 에 니들이 우리 거래 내역을 공개했으니 계약위반이다 해서 소송을 넣지만
이미 을병들은 어떤식으로 계약이 이루어졌는지 전부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알게됨 (비공식적으로는 다 알고 있었겠지)
카오스는 이제 여기서 부터임
근데 삼성이 A 애플이 B 입장이기는 했지만...
실질적으로 애플은 삼성의 라이센스료 지급을 여러번 쌩가고, 실제로 입금도 안했음
인제 이게 문제가 되는거지...
그래그래 ㅋㅋㅋ 아무튼 결국 저걸 법원이 받아들이냐 마느냐의 문제라는거야. 아마 애플은 안받아들여져도 제기하는 것 만으로 목적이 조금이라도 달성 된다는 점에선 비난의 여지가 있지만 여기서 우리가 뭔말을 하든간에 옳고 그르고가 판명나는게 아니라는거. 아무튼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는거고, 내가 보기에도 어려운거같지만 지 목적 달성하겠다는데 뭐 어쩌겠음. 법정 몇번만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조금이라도 항변하기 위해서 별소리가 다나온다. 그게 개소리라고 판단하면 판사가 닥치라고 하는거고 때로는 개소리같았던것도 그냥 넘어갈만한걸 짚어내서 비난받는 사람도 무죄판결 받게 하는 게 바로 변호사의 능력이야. 그래서 욕먹어도 승소율높은 변호사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거고
법 체계적인 면에서 보자면
미국법 >>>>>>>>>>>>>>>>>>>>>>>>>>>>>>>>>>>>>>>>>>>>>>>>>>>>>>>>>>>>>>>>>>>>>>> 넘사벽 >>>>>>>>>>>>>>>>>>>>>>>>>>>>>>>>>>>>>>>>>>>>>>>>>>>>>>>>>>>>>>>>>>>>>>>>>>>>>>>>>>>>>>>>>>>>>>>>>>>>>>>>>>>>>>>>>>>>>>>>>>>>>>>>>>>> 안드로메다 >>>>>>>>>>>>>>>>>> 독일법 >>>> 대한민국
요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 자세한건 나도 설명해주기 어려우니까 국가별 법 체계 같은거 한번 찾아보거나 하고 ㅇㅇ...
근본적으로 뻥카가 먹히는 법 계열이라 독일법원이 그렇게 거룩하지는 않음
ㅋㅋㅋㅋㅋㅋㅋ 야 이거보니까 진짜 깬다. 이거 헤팔이 의견 아님?
헤팔이 이과냐?이과면 그냥 아무말 안할께.
근데 네델란드 법정에서도 심각하게 애플측에서 초딩짓을 하는 바람에
판사가 애플측 변호사들 입을 막고 비공개로 전환하고 하는걸 수차례를 했었음
원래 법정 싸움이란게 애가 잘못했쩌요 이새끼 개새끼예요 벌주세요 이지랄을 졸라 존댓말 써가면서 하는거기는 한데...
그래도 쫌 극단적으로 병신같기는 했지 (기자의견 + 내의견)
나중에 알게되면 스스로도 느끼겠지만
정말 저건 심했다 ㅋㅋㅋㅋ 미국법..흠..
이과긴 한데 특허법쪽으로는 좀 특화되있어서 ㅇㅇ;;;
그렇다고 내가 뭐 좆문가라거나 그런건 아님
그리고 독일법정에선, 앞뒤 사정이 어찌됬던간에, 룩앤필로 삼성이 애플한테 후장 따였다는 근본적인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됐어. 아무튼 이제 할 얘기는 다 끝난 것 같은데?
아무튼 저 법체계는 좀 지우는게 그나마 나을거야..흠
위에 법 체계라는건 특허 관련 근본적인 시스템 관련한 이야기임
괜히 미국이 특허 갑이 아님;;;
알고보면 미국새끼들이 제일 쌍놈이예요 아오 씨발놈들 ^^
어디 법정이 거룩하고 안거룩하고는 내 알바 아닌거 같고
쌍쓰럽고 못되처먹은거만 따져면 마찬가지로 미국 >>>>>>> 안드로 (생략) >>>>>>>> 독일 >>> 대한민국 이정도 될듯
아 ㅋㅋㅋㅋ 지우라니까 또적었네.. 이건 정말 헤팔이를 위해서 해주는 말인데 어디 다른데서 법체계 얘기는 정말 하지마
법이란게 거룩하고 안거룩하고 이런 관점에서 보자면 법 자체가 병신스러울때도 많은데 거룩 안거룩 은 좀 그렇고...
결국엔 법이라는게 분쟁을 절차에 맞춰서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인 도구(물론 역관광도 가능) 같은거라고 봐야되지 않을까 싶다
(내 의견이라기 보다는, 내가 수업 들었었던 강사님 의견 너무 오래되서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
근데 그 체계가 미국이 잘 되있으니 말도안되는 소비자 소송이 먹히고 그렇겠지...
담배피고 폐암걸려서 롯또 소송한다던지...
(물론 유럽쪽에서도 비슷한게 많음)
물론 법조계 높으신 분들이야 생각하는게 다르겠지 ㅇㅇ...
비유가 좀 그렇다만 법원에서 살인자를 무죄나 감량 판결한다고 해서 살인자의 죄가 도의적으로 다 씻어지는건 아니지 ㅇㅇ...
근본적으로 법이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물론 기업에게 도의적인 부분을 요구할 수도 없는게 맞는 말이기는 함
앞서서도 말했지만
못됫고 안못됫고를 떠나서 기술부문에서의 "특허권-사용료" 개념이 확립이 안되거나 저걸 무효화 시키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애플의 룩앤필또한 건재하지가 못함
사실 자기가 누워서 침뱉는 꼴인데
뭔가 뒤에 숨겨놓은게 있으니까 그렇게 했겠지
변호사들 얼마나 머리좋고 똑똑한데 지가 꿀리는 짓을 했겠어 ㅇㅇ;;;
마지막으로 모든 삼엽충이 뇌가 없는건 아니고, 그걸 떠나서 나는 삼엽충이 아님
앞글들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나는 근본적으로 림빠다 림빠! 그 씨발 한손바닥으로 꼽을수 있다는 림빠!!!!
삼엽충으로 취급받는건 매우 기분나쁜 일임으로 그렇게 깔고 들어가지 않도록!
뭐냐 이 장문의 토론글은
순간 십덕이 아닌줄알았따
이런걸 바란거군. 사과社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