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선 삼엽충 소리 들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시작한게 맞음


OS 자체제작을 못하는(바다는 제외...) 회사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인지도도 낮고 그러다가


지들이 까냈던 구글이 잭팟 한번 터트리니까 거기 얹혀서 하드웨어 더 뿔리고 이러다보니까 어느새 몸이 커짐


앱등이 삼엽충 싸움은 마소가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사업 다시 시작하면 그때 다 종결날듯 싶다


사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펌웨어 할거 없이 업체 리얼 갑은 마소랑 인텔임...

(진짜 슈퍼갑은 오라클 이지만... 조금은 분야가 다르니 논외로 칩시다)




근데 스마트폰 시장의 선두주자는 팜 하고 림하고 노키안데...ㅠㅠ...


노키아는 병신될법 했으니까 팜 프리 망해서 HP 에 인수되고 없어진건 개 충격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