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헤팔이는 왜 내 댓글에 안달았음?
사실 마지막에 써붙인게 쓰고나서 생각하니 첫날 했던 대화가 떠오르면서 아 내가 착각했구나 싶더라
며칠 되지도 않은거같은데 스무개넘게 댓글달면서 했던게
결국 이렇게 종결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