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 똥개 + 말죽거리잔혹사
황정음이 나온다
독립영화같다
몇번 보면 또 모르겠지만 신선한 메시지는 없는거같다
다들 연기를 잘한다 경상도 사투리만 쓰면 연기력은 반쯤 먹고 들어가는듯
황정음이 나온다
특히 똥개와 설정이 비슷하다
유명한 배우들이 찍었다면 네이버평점 1점정도 내려갔을 것이다
보는 내내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지만 결국 그 불편함은 의미가 없었다
"우리 영화는 성장통으로 인해 성숙해 지고 난 후에야
비로소 그 어떤 힘보다 가족애가 더 크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 이게 다다
황정음이 나온다
요약 : 마른 황정음이 나오는 똥개
교훈 : 1년 바짝 하면 인서울 가능
댓글 (2)
뭐 이렇게 길게 싸놨냐.
난 똥개를 안봤으니.
황정음은 이미 아오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