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누나가 밥사줄께 나와 그래서 갔더니

이상한 건물로 데려감

나한테 막 어떤 예쁜여자가 나와서

이건이렇게 저건저렇고 설명을 해줌

내가 여기 너무 분위기 별로라고 남은 부분은 술한 잔 하면서 얘기하자고 말함

같이 나가서

쏘주마시면서 인생얘기 하고

그여자가 막 자기 인생 얘기 해주다가

나 그냥 집으로 도망 ㅇㅇ

 

그 여자 참 이뻤음

 

친한 누나는 금새 다단계 접고

착실히 일하다가 훌륭한 형님과 결혼

요새도 종종 형님 가게에 놀러가고 친하게 지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