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휴갤에서 이제막 병신길에 입문한 내가
개씹뉴비로 분류될때 일이었지.(물론 지금은 씹뉴비로 신분상승.)
유난히 유니는 나에게 친근하게 접근했음.
쪽지로 친구하자고 해서 흔쾌히 유니의 제안을 수락했지.
유니에게 번호를 알려주었는데.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거임
근데 여자목소리도 아닌것이 남자 목소리도 아닌것이
"여보세여흥~♡" 하길래
깜짝놀라서
누구냐니까 윤희라고함..
순간 너무 무서워서 바지에 살짝 오줌지림. (그때생각하니까 지금도 살짝 지림~헤헤)
그후로도 윤희는 새벽에 가끔씩 전화를 해서 이상한 소리를 하고는 끊기를 다반사..
연락이 없더니 군대에 가서 그쪽 남정네들에게 푹~~빠진듯.
핫소식. 윤희 1집 아직도 소장중.
댓글 (3)
그렇게 개구라도 후로게이가 되어가고
전화를 했었던가
기억안남
이 썅년 바람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