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가 명품 협찬에 휩싸였다.
SBS 드라마에서 극중 이서연(수애 분)의 명품 협찬을 지적한 것이다.
“고학하고 몇 천짜리 전세금 빌려서 그거 갚으며 사는 30살의 처녀 가장이라면서…차종은 자세히 못 봤지만 최소 천오백 이사오디는 신형 자동차에 에르메스 가방 들 처지는 아닐 것 같네요. 게다가 혼자 먹는 커피도 비싼데서 먹던데…커피 비싼데서 마시지 말고 그냥 피자 라지로 시켜 드심이 옳을 듯” 라고 글을 적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협찬인생인가 서민적인 캐릭터의 옷이 너무 사치스럽다”, “아마 드라마 협찬 때문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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