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 뭔 애새기들 몇명이서 종이쪼가리 같은 이름인 애들이 막 뭐 하던데 .. 기억은 안남


다비치는 오랜만에 8282를 들려줘서 옛날 생각이 나고


브아걸은 식스센스랑 아브라카다브라를 불러줘서 고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