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슴에 핑크빛 점등이 켜진 나의 마음을 너네는 모른다.
내일 꼭 새콤달콤을 하나 줘봐야겠다.
이것이 승부수이다.
그녀가 웃으며 받으면 나를 인지하고
어느정도는 그녀도 나를 호감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거겠지?
얼른 게임 세이브하고 꺼랑
댓글 (1)
얼른 게임 세이브하고 꺼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