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밥 먹고

한참동안 이야기했다

느낌이 괜찮았다

집에 데려다 주고 나도 집에 돌아와 메시지를 보냈다

답장이 없다

이건 새로운 새벽이 열리기 전의 어둠인가?

아니면 지루한 삶의 반복을 알리는 침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