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밥 먹고
한참동안 이야기했다
느낌이 괜찮았다
집에 데려다 주고 나도 집에 돌아와 메시지를 보냈다
답장이 없다
이건 새로운 새벽이 열리기 전의 어둠인가?
아니면 지루한 삶의 반복을 알리는 침묵인가?
이제 일어났냐 이따 잠 안올텐데
차라리 클레멘타인을 봐라
http://youtu.be/_D7g5dKDORA
지루한삶의반복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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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어났냐 이따 잠 안올텐데
차라리 클레멘타인을 봐라
http://youtu.be/_D7g5dKDORA
지루한삶의반복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