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들은 언어가 끝나자마자 이미 긴장이 약간 풀리기 시작하면서 점심시간이 되자 모의고사 분위기를 느낌
같은반애들끼리 모여 밥도먹고 마치 지네학교인양 정줄을 놓게됨
여느때와 다름없이 외국어영역이 시작되고 졸리거나 멍해지기 시작
지금부턴 별 느낌이 없을듯
철든 재수생은 두려움과 긴장감을 느끼고있을거고
철없는 재수생은 고3과 다를바없이 놀고 오히려 더 방만한 태도를 보이기도함 ㅋㅋㅋ
N수생은 그냥 무서울거야 ㅋㅋㅋ 아니면 진짜 잘풀고 자신있어서 맘이편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