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치면서 중간중간에 뒷장 문제 푸는데 문제가 너무 잘 풀림
너무 쉬워서 이상하다 싶었음
듣기 한 10번쯤 지나가는데 듣기도 너무 쉬움
왜 이러지? 내가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가? 싶었음
일단 빈칸추론은 몇개 제쳐놓고 다른거 다 풀고 돌아와서 마저 다 풀고..
푸는데 진짜 가슴이 계속 뜀 뛰는게 느껴질 정도로..
아무튼 3교시 끝나고 화장실 가려고 복도 나왔는데 만나는 애들마다 쉽지 않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다못해 맨날 놀고먹는 새끼랑 예체능하는 넘들도 풀만했다고 함..
결국 등급컷 승천 시발

댓글 (6)
등급 어케 나와썽? 잘친것 같기도 하고 못친것 같기도 하네여 ㅇㅇ
나중에 성적표 나오면 인증함
부산대 철학과 생각하면 한 평균 3등급 같은뎅....
한 2.5 될듯
난 FM라디오 4번들어서 몇개지문 걍 처음듣고 바로답고르고 뒤에 풀었ㅁ ㅋ
쉬워도 문제고 어려워도 문제다.
쉬우면 하나틀리고 3등급도 뜨지 ㅋㅋㅋㅋㅋ 시밤 나 수능볼때 언어 3점짜린가 2점짜리 하나 틀리면 3등급이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