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치면서 중간중간에 뒷장 문제 푸는데 문제가 너무 잘 풀림

 

너무 쉬워서 이상하다 싶었음

 

듣기 한 10번쯤 지나가는데 듣기도 너무 쉬움

 

왜 이러지? 내가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가? 싶었음

 

일단 빈칸추론은 몇개 제쳐놓고 다른거 다 풀고 돌아와서 마저 다 풀고..

 

푸는데 진짜 가슴이 계속 뜀 뛰는게 느껴질 정도로..

 

아무튼 3교시 끝나고 화장실 가려고 복도 나왔는데 만나는 애들마다 쉽지 않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다못해 맨날 놀고먹는 새끼랑 예체능하는 넘들도 풀만했다고 함..

 

결국 등급컷 승천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