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래방 가면 사람드리 오오 해줌
내노래에 지적 잘 안함

노래를 부르면 완창함 삑은 용서할 수 엄음

완창하는 노래를 부르니까 그러지 ㅠ


그래서 노래 잘 하는 사람이랑 다니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