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입니다.
이러길래.
목소리도 웬 나이든 아줌마가 ...
어이없어서 아무말 못하고 뜸들이니
한 2초 있었나?
혼자 민망한지 끊어 버리더군요...
어디서 사기를 칠려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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