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릴때 어떤 할아버지가 횡단 보도에서 넘어져서 계시는걸


업어서 야국 가서 청심환 사 드리고 진정시켜드린적이 있어 ㅇㅇ


그 할아버지가 근데 돈이 좀 있는 분이였음 ㅇㅇ


매 달 나에게 후원으로 100만원씩 주심 ㅇㅇ


은 돚거가 작년에 이런 구라를 친적있어서 써봄


사실 난 거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