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S 원년에 플립쓸때 그 느낌보다 더 좋은 그런 느낌으로 썼던거 같다


물론 펌웨어가 지랄맞아서 아오 좀 뭐랄까 어떻게 그렇게 병신같을수가 있나?


게다가 문자함도 통합메시지함 거의 초기버전이다보니까 씨발스러운 경우가 한둘이 아니긴 했는데...


그 튼튼함과 퇴근을 모르는 박대리 쫀득한 키감을 잊을수가 없음




한 거의 일년 졸라 잘쓰다가 케갈하고 십얼마에 팔았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씨발 졸라 아까움 ㅠㅠ


016-ABA-xxxx 번호 있는데 


진짜 괜히 팔았다는 생각이 팍팍듬



그밖에 u140 도 좋기는 했으나... 좀 뭐랄까 조잡함이 많았던거 같음




그리고 달구는 기약없는 130을 타겠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