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십덕 흥하게 할라 하는거고


같이 할 새끼는 임베디드 개발자인데


존나 좋은데 억대 받고 스카웃 당하려는 야욕으로 시작하는거임




근데 보통 존나 귀찮은거 만들어서 뭐 배포하고 그럴 땐


공익보단 뭔가의 목적이 있어서 시작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