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과 아싸아닌 아싸 새낀데 나한테 친한척을 자주 하더라

그러다가 할말이 없던지 아이팟을 구경하고 싶데 내 아이팟을 5만원에 산데

그래서 내가 화나서 장난반 진심반으로 대가리를 빡치니까

16만원에 산대서 내가 1만원 더주면 생각해보지 하니까 17만원에 산데

씨발 수수료 배송비도 안물고 환불해달라고 찐짜 붙어도 내가 안해주면 암말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