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이

 

 

 

 

주변인에게 큰 도움도 못되고

 

민폐만 끼친 하루였다....

 

 

그래도 뭐.

 

내가 있으니까 내 주변인들도 있는건데,

 

자괴감 느껴지는건 아니고,

 

그냥 좀 나태함을 벗고 쇄신하고싶다.

 

 

 

씹떡을 끊으면 새사람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