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가서 맘에 안들면

재수할 거 아냐?

닥치고 다니지는 못할거야

평생 후회할 거 같으니까

 

그러니까 가서 후회하지않을 것 같은 곳에 원서를 내라

되면 가는 거고

안되면 다시 도전하는 거고

 

가고싶어서 갔는데 이게 아니다 싶으면

그땐 또 그때 고민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