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제 니들이 마지막 만찬을 즐기기 위해 만나러 나갈때 쯤
정모하냐고 글하나 쌌다가 걸려서 뒤지게 맞고
이동시간에 그물 손보다가 문득 눈앞을 보니
짱개 배가 앞에 떡하니 있지 않겠어?
이새기들이 나와바리도 몰라보고 그물수거를 하려고 해서
가서 구역싸움좀 해줄려고 했더니
개객끼들이 총을 탕탕 쏘는겨
진짜루 죽을뻔 했다 ㅠㅠ
나는 어제 니들이 마지막 만찬을 즐기기 위해 만나러 나갈때 쯤
정모하냐고 글하나 쌌다가 걸려서 뒤지게 맞고
이동시간에 그물 손보다가 문득 눈앞을 보니
짱개 배가 앞에 떡하니 있지 않겠어?
이새기들이 나와바리도 몰라보고 그물수거를 하려고 해서
가서 구역싸움좀 해줄려고 했더니
개객끼들이 총을 탕탕 쏘는겨
진짜루 죽을뻔 했다 ㅠㅠ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