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아 어찌된 일이냐면 술먹고 탭을 잃어버렸는데
21일 새벽2시경에 잃어버렸음.. 21일 저녁부터 꺼져있는 상태....
(나는 딴사람이 유심빼고 쓰는줄 알고 있었음)
그리고 포기상태로 5일간 있었고 오늘 아까 오후4시까지 진짜
갤탭은 못찾을줄 알았음.
그런데 엄마한테 내가 쓰고있던 스트릭으로 전화가옴.
엄마가 "지금 갤탭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자기 한테 전화 했으니까 너가 다시 전화해봐" 라고 함.
번개같이 다시 전화함.
성남에서 크린토피아 영업 하시는 아저씨셨는데 24일날 새벽에 눈이 와서
가게앞에 염화칼슘 뿌리려고 염화칼슘 통을 열어보니 갤탭이 있었다고 함.
주웠을당시 꺼져있는 상태라서 연락을 못하고 월요일 되서 대리점에 충전 부탁하고
겨우 연락을 할수 있었다고 함.
그리고 나는 음료수박스를 드림. (병문안 갈때 사가는 유리병에 들어있는 음료수)
그 아저씨 정말 착하신분 같았음 ㅜㅜ
아저씨가 전화했을때 돈달라는 얘기도 안하고
처음에 그냥 주려고 했었음. ㅜㅜ
아 어쨌든 찾았으니 진짜 다행..
이번일을 계기로 술좀 줄여야 할듯 ㅜㅜ
그리고 스트릭 팔아야징 항가항가
※ 탭 세척이 뭐임요?
댓글 (14)
추가적으로 말하면 24일날 눈이 안왔으면 탭을 못찾았을거란 얘기 ... 진짜 다행인듯.. ㅠㅠ
부품 부식될꺼같으니깐 센터가서 수표몇장 얼굴에던지면서 부품다갈고 남은돈 밥사먹어!
외쳐주면됨 그럼 3대가 고자되겟지...
음 ;;
근데 한번 센터가서 점검해달라해봐 어차피 점검비 없으니깐 혹시몰라 기사가 맘좋아서 아 여기 부식진행되고잇네요 무상으로해드릴게염^_^할지
아 돈주고 하는거야?
ㄳㄳ 지금 너무 기뻐 ㅋㅋㅋ
인증해라
뭘 인증해여
정녕 몰라서 묻냐?
당연히 무료로 해주지.
오 좋다 ㅋ
다행다행..^^
아 좋아요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