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다보니.. 고장난 익뮤폰이 두대 나와서..
두개 만오천원에 올렸는데..
밤새 연락 미친듯이 옴..
짐정리하면서 쓰레기통에 버릴까 하다 올려본거이긴 한데...
그래도 만오천원은 너무 쌌나.. ... 아쉽네..
그나저나 아직도 이폰을 찾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다.
이사하다보니.. 고장난 익뮤폰이 두대 나와서..
두개 만오천원에 올렸는데..
밤새 연락 미친듯이 옴..
짐정리하면서 쓰레기통에 버릴까 하다 올려본거이긴 한데...
그래도 만오천원은 너무 쌌나.. ... 아쉽네..
그나저나 아직도 이폰을 찾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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