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덕예전에는 디씨처럼 공개여서 그냥 가끔씩와서 눈팅하면서 놀았는데

 

폰텍이라는 비공개를 만들어서 궁금증에 결국 가입했네요 젠장..

 

왠지 그분의 노예가 되는 찝찝함이..

 

암튼 형오빠누나언니동생들 잘 부탁해요~구부싱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