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찜질하고 파스랑 스프레이 존나 계쏙 뿌려대는데

 

진짜 단 한치의 호전이 안보인다 시발

 

병원 정말 가봐야되나 싶다

 

엄마랑 또싸웠거든

 

병원가라 그러는데 나는 병원같은데 안간다고 그러고

 

 시발 내가 생각해도 불효자식이야

 

이러다 뒤져도 안갈꺼야!! 막 그렇게 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