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날
케익사러 뚜X주X에 갔는데
쵸코케익 하나사서 계산할려는데.
빵굽는데서
"과일 다시써요?" 라고 그러더라..존나크게
근데
계산하는 주인이 아무렇지도 않게 방긋~웃었음
안힘듬.
오래는 아니고 안필리면 두세번정도 씀. ㅇㅇ
음..바뀌었구나...맞다 니말이.
케익을 다시쓰고 과일만 바꾼다..
그럼 과일다시써요가
과일을 다시쓴다는게 아니라 과일을 다시 새걸로 쓰냐는 소리였구나...
그거 시발 신고해
내가 투썸에 존나 계속 있었는데
여기는 이상하면 오늘 들어온거도 버리는데
다시 쓰는건 상상도 못한다
뚜레주르 같은 CJ계열이라 걔네도 철저할텐데 존나 잘못이해한거겠지
투썸은 카페니까 금방금방 빠지잖아.
뚜레쥬르는 케잌 만들어놓고 유통기한이 기니까 냉장고에 처 넣어두는데
과일은 그렇게 유통기한이 안길어 .. 오래 놔두면 물기 말라서 ..
그러니까 과일만 바꿔서 재탕하냐는 말이겠지.
댓글 (7)
안힘듬.
오래는 아니고 안필리면 두세번정도 씀. ㅇㅇ
그래서 과일만 교체했던 기억이 납니다.
음..바뀌었구나...맞다 니말이.
케익을 다시쓰고 과일만 바꾼다..
그럼 과일다시써요가
과일을 다시쓴다는게 아니라 과일을 다시 새걸로 쓰냐는 소리였구나...
그거 시발 신고해
내가 투썸에 존나 계속 있었는데
여기는 이상하면 오늘 들어온거도 버리는데
다시 쓰는건 상상도 못한다
뚜레주르 같은 CJ계열이라 걔네도 철저할텐데 존나 잘못이해한거겠지
투썸은 카페니까 금방금방 빠지잖아.
뚜레쥬르는 케잌 만들어놓고 유통기한이 기니까 냉장고에 처 넣어두는데
과일은 그렇게 유통기한이 안길어 .. 오래 놔두면 물기 말라서 ..
그러니까 과일만 바꿔서 재탕하냐는 말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