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그게 몇종류가 있는데
직영 가맹 이런거 말고
투썸커피는 투썸플레이스랑 다른거 알지
얘네는 케익 안할꺼야
커피랑 그 무슨 컵케익같은거 그런거만 해
그리고 투썸 가맹중에도
풀매장이랑 라이트매장이 있어
파는건 비슷한데
라이트매장은 생산기사가 없어
그냥 진짜 본사에서 들어오는대로만 파는거야
반면에 풀매장이 있어
우리 매장같은경운데..
생산기사가 따로 있어서
물류로 재료를 받아서 매장내에서 만드는거야
실제로 라이트매장은 생크림케익같은건 아예 없어 이송이 힘드니깐
풀매장은 하튼 거진 다 만드는거야
무스케익은 베이스가 들어와 그냥 동그란 빵이나 치즈덩이
그거에 아이싱하고 뭐 바르고 올리고 꾸미고 해서 케익이 나오는건데
무스는 그 베이스가 얼려서 오는데다가 다 제조가 된 상태에서도 얼린상태로 이송이 가능하기때매 라이트매장에도 아마 있을꺼야.. 확실친 않다
그니깐 결론은 풀매장은 다 만들어서 나오기때매 다 손이 간다는거지
그니깐 재탕을 하려고 해도 가능하긴한데
실제로 재탕을 뭘루 하냐? 유통기한 지난 케익은 애들이나 사장이 가져가거나
그냥 직원들끼리 먹거나 그러고..
아니면 샘플링 나가거나 그러는데
이게 못먹는게 아니라 그냥 오래 진열하면 겉보기에 오래되 보여서 폐기시키는거거든
24시간이야 하루지나면 안팔어
솔직히 존나 아까운 생각이 든다 나도.. 근데 그냥 뭐 어쩔수없지

댓글 (1)
나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