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뭐 추우니까 잠깐 잘데 마련해주는 거야 뭐 아주 나쁘게 볼 수 만은 없지만
일단 정책이 저렇게 단순하게 가면 안된다고 본다.
사회에 적응할 수 있게 재활이 같이 포함된 정책이었어야지.
저 앞에서 경찰이 음주 단속기 들고 술 안 마신 노숙자만 들여보내주면
노숙자들 술마시는 일도 줄일 수 있고
그러면 노숙자 재활에도 도움이 되겠지
암튼 시발 졸라 좁으니까, 제발 그렇게 하자.
요새 여기 사람 졸라 많이오네.
일단 뭐 추우니까 잠깐 잘데 마련해주는 거야 뭐 아주 나쁘게 볼 수 만은 없지만
일단 정책이 저렇게 단순하게 가면 안된다고 본다.
사회에 적응할 수 있게 재활이 같이 포함된 정책이었어야지.
저 앞에서 경찰이 음주 단속기 들고 술 안 마신 노숙자만 들여보내주면
노숙자들 술마시는 일도 줄일 수 있고
그러면 노숙자 재활에도 도움이 되겠지
암튼 시발 졸라 좁으니까, 제발 그렇게 하자.
요새 여기 사람 졸라 많이오네.
댓글 (2)
근데 찾아보니까 저 기사에 나온 다시서기센터라는곳이 그런 재활업무도 하는거였넹
금주하는 노숙자만 그렇게 해도 훨씬 효율적이다.
그런 쪽은 사람이 남는다던데.
그런 것보다 술이 더 좋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