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110165602&type=xml
KT는 42만4천km의 광코어와 3천658개의 통신국사 등 인프라를 기반으로 144개 기지국(셀, Cell)을 하나의 가상 기지국처럼 운용해 일반 LTE보다 두 배 이상 빠른 속도를 낸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경쟁사와 LTE 속도에 대해 공개 시연할 의향이 있으며 자신 있다”는 다소 도발적인 발언까지 나왔다.
이에 대해 SK텔레콤은 즉각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망도 없는 회사가 무슨 시연이냐"는 반응을 내놨다.
LG유플러스 역시 마찬가지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LTE 속도 공개시연 발언에 대해서 "KT에서 정식으로 요청이 오면 언제든지 응할 생각이 있지만, 망이라도 먼저 깔고 요청해야 할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댓글 (1)
워프 할라나 보다. ㅎ접한놈들 발악 하는구나
LGT 3G 꼬라지 나는게 KT 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