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맙소사
혹한기 안한다며ㅠㅠ
안한다고 했는데 훈련계획 잡으래
이건 무슨
이래서 군대가 안되는듯
손끝 발끝 코끝이 얼어붙는 혹한기훈련을 그렇게 손바닥뒤집듯 쉽게 한다 안한다 하다니
윗것들은 추위에 안떨어서 모르는듯
뭐 어쨌든 안녕?
오랜만이양
나는 잘 지내고있어
우리부대가 편한건지
그럭저럭 지낼만해서 전문하사 지원했는데
군생활 로망이었던 짬타이거를 하사임관 하고나서부터 돌보게되었지
운명인가봐
그건 그렇구
어제오늘 달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으려고했는데
아니 이건 무슨 탁구공
탁구공만 나와
달속에 토끼는 안보인다구!!
폰카는 안되는구나 싶었어
옆에 아이폰4에스도 있었는데 걔도 뭐 별반 다를거 없더라구 밀도높은 브릭따위
끄아앙
이제 7개월반 남았다
시간 좀 빨리 가는듯
얘들아 잘지내
나도 고양이도 잘 지낼게
안녕

댓글 (5)
근무 잘하고 있그나? ㅎㅎ 열심히 살긔 ㅇㅇ
고양이 키우시는군요!
명불허전 유늬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