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맞이 머리 손질하러

동네 미용실을 갔어

우리동네 반경 500M이내에

미용실이 9개 정도 읶는데

내가 가는 곳은

주변 미용실보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서비스로 시선을 끌고

헤어아티스트의 실력도 다른 곳보다 낫다고 평가 받음

그래서 그런지 다른 곳보다 비쌈

근데 싀발 오늘 거기서

올해 들어 내가 본 여자사람중에

젤 이쁜 사람을 봤음

날 담당하는 사람이 원장인데

원장을 보조하는 애가 이뻐~

난 넋이 나가는 줄 알았음

그전까지 올해 내가 본 사람 중에

젤 이쁜 사람은 누군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