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미에서 당근을 주는 의미에서

세뱃돈 대신 덕력포인트 만점씩 주는 이벤트를 열면

덕력에 환장한 전국의 10만 십덕들이 쌍수를 들고 환영하지않겠냐?

물론 난 세배안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