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눈빛에는 이번설에 한몫두둑히 챙기려고
벌써부터 이글거리며
허리는 언제라도 재빠른 절을하기위해 15도각도로 굽혀져있다.
치열한경쟁속에
올해 새뱃돈상금 우승자는 올해 초등학교 5학년에 들어가는
조카가 유력하며
그외에는 다다음달에 군대가는 사촌동생또한 유력한우승 후보로 꼽힌다.
이치열한 전쟁속에 살아남는자
설음식을 안먹어도 배가부를것이다.
자유게시판
차례지내기 일보직전!!!
event 2012-01-23 09:08:36visibility 조회 80

댓글 (2)
허세력 키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