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발정제 김사랑한테 먹일라다가 지가처먹어서
존나 흥분하던..
뭐그런 병신같은 영화가있었는데..
내가 군대에서 들은 얘긴데(경계근무 나가서 후임새끼한테 들은이야기)
이새끼가 집이 시골인데
시골약국가서
지네 돼지가 흥분을 안해서 새끼를 안난다고 하면 돼지발정제를 준데(무슨 돼지사육한다는 증서가 필요하다고함)
그거를 갈아서 다방년한테 먹여봤는데
다방년이 지가 다알아서 해줬다는데..
이거믿을만 한거냐?
나도 그이후로 돼지발정제를 믿기시작했는데
쇠고랑찰것같다.
댓글 (5)
누가 그녀와 잤을까?
돼지발정제 라니 사람이 무슨 돼지냐
아무튼 그거 한알 다갈아서 넣으면 위험하고 4등분해서 4분에1 정도만 갈아서 넣으면 여자가 막 몸뜨겁다고
하면서 올라탄다고함.
근데 그새끼가 평소에 구라좀 잘까던 새낀데..
그새끼 뭐하며 지낼까?
보고싶다.
잘지내니?
저도 박병장님의 훚앙 너무 그립지 말입니다 ..
언제 한번 시간내요 형